1930s lalto solingen vintage butter kn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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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에 제작된 랄토졸링겐의 버터나이프입니다. 졸링겐은 1300년대부터 나이프만을 전문적으로 만들어온 독일의 브랜드입니다. 좋은소재의 사용과 더불어-기능과 모양의 적당한 균형을 가진 나이프들은, 채소의 종류 빵의 종류 육류나 생선의 요리방법등 쓰임에 따라 세밀하게 분류가되어 제작되었습니다. 상상하기가 어렵기도 할만큼 오래전부터 하나의 맥락을 이어오고있는 견고함 또한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소개해드리는 버터나이프는 제작 될 당시 실용성에 중접을 둔 생활용품들과 커틀러리의 손잡이 부분에 흔히 사용되었던 베이클라이트(플라스틱 이전에 사용되었던, 플라스틱보다 강도와 밀도가 높은 소재)와 스틸, 스테인리스스틸로 만들어졌습니다. 단단한 촉감의 손잡이는 소재를 다듬는 과정에서 우연한 효과를 통해 만들어지는 짙고 밝은 갈색들의 자연스런 무늬가 나타나있으며, 매끄럽고 둥근- 기다란 모양으로 다듬어져있습니다. 손잡이와 나이프의 연결부분은 가벼운 스틸소재로 가느다란 링모양이  장식되어있으며, 스테인리스스틸로 만들어진 날은 버터와 잼이 잘 발릴 수 있도록 날의 윗면과 아랫면 모두에 섬세한 곡선을 더해 제작되었습니다. 본래의 용도에 맞춰 잼과 버터를 위한 나이프로 알맞으며, 케이크나 파이와 함깨내는 디저트나이프로 사용하기에도 잘 어울립니다. 

 

 

폭1.5cm 길이16.5cm

made in Germany

 

 

 

날의 윗 부분에 브랜드의 로고가 가느다란 선으로 새겨져있으며,

날과 손잡이의 연결부분은 사진에서 보여지는 정도의 스머지가 남아있습니다.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는 깨끗한 상태를 가지고 있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손잡이와 날의 연결부분에 스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 과정의 세척(올가닉세정제-천연베이킹소다) 그리고, 두 번의 소독(끓는물-살균스프레이)과정을 거칩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입금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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