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s woods ivory ware oval platter - gra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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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초반에 제작 된 우즈아이보리웨어의 오발플레터 입니다. 우드아이보리웨어는 1865년부터 잉글랜드의 버슬렘지역에서 본차이나와 포슬린을 만들었던 우드앤손을 시작점으로하는 티웨어 브랜드입니다. 우드앤손은 시간의 변화와 그에따른 트랜드의 흐름에 맞춰, 새로운 시리즈가 만들어질 때마다  브랜드의 이름에 조금씩 변화를 주었습니다.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1920년대 초반에 처음 만들어진 우즈앤손의 아이보리웨어 본차이나 시리즈 중 하나 입니다. 이름에서 볼 수 있듯 아이보리색의 본차이나를  소재로 하며- 전통적인 수공예의 주된 모티브인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무늬들과 기하학무늬, 아르데코의 여리고 화려한 실루엣, 소재에서 보여지는 영국적인 고전미의 아름다운 어울림이 담겨있습니다. 우아한 곡선의 프레임안에 매끈한 타원이 놓여있는 접시는 아이보리의 본차이나 위에 바닐라색 유약을 입혀내 깊이있고 부드러운 색감을 완성했습니다. 접시의 가장자리는 섬세하고 단정한 양각 리본장식과 22k골드, 흑단을 떠올리는 고아한 검정의 페인팅으로 꾸며졌습니다. 희소가치가 매우 높은 grande사이즈이며, 완벽에 가까운 조화로움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그릇입니다. 계절을 담뿍 얹은 파이나 케이크를 담아내는 티테이블의 접시로, 특별한 디너를 위한 플레터나 컵과 작은 그릇들을 한데 모아내는 간결한 아침식탁위의  트레이로 사용하기에 잘 어울립니다.

 

 

지름32.5cm*40.8cm 높이3.5cm

made in England

 

 

 

 

 

 

 

한세기를 넘는 시간을 간직한 제품으로,

위 사진들에서 보여지는 정도의

작은 반점, 파티나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깨끗한 상태을 가지고 있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의 세척,

두 번의 소독을 거칩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결제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식기류로 오랫동안 사용되었지만

판매분류는 생활잡화 소품입니다.

1920s woods ivory ware oval platter - gra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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