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 branksome pottery oval platter

62,000원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브랭섬포터리는 1945년부터 테이블웨어를 만들었던 영국의 브랜드로- 유앤웬즈데이에서도 꾸준히 소개해드리고있고, 영국 미드센츄리 빈티지의 대표적인 브랜드로 명성이있는 풀의 헤드포터였던 에른스트로부터 설립되었습니다. 가볍고 군더더기없는, 시대의 흐름과 상관이 없을 수 있고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포슬린을 만드는 것을 추구하고있습니다. 브랭섬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도자기를 만들때부터 현재까지 한 가지의 시리즈에 색의 차이로만 변화를 주는- 한번 사용되었던 색은 다시 만들어내지 않는, 흥미로운 고집스러움을 보여주기도하는브랜드입니다.

 1948년에 제작된 타원의 접시는 얇고 단단한 크림색의 포슬린을 소재로합니다. 소재의 무게감 있는 분위기와 미드센츄리특유의 담담하고 세련된 부분들이 잘 전해지는 곡선으로 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접시의 윗면에는 보드라운 크림색과 분홍을 살며시 머금은 엷은 갈색이 입혀져 있으며, 바탕이 되는 소재의 결이 접시에 장식된 굴곡에따라 살며시 겹쳐지며 섬세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조금 더 특별한 식사시간을 만들어주는 그릇이나 계절의 과일이나 디저트를 담아두는 트레이로, 물건을 정돈하거나 초나 오브제를 놓아두는 용도로  잘 어울립니다.

 

 

지름30.5cm *21cm 높이2.7cm

made in England

 

 

 

 

 

 

 

 

 

 

사진에서 보여지는 정도의

시간의 흐름의 흔적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커틀러리마크는 거의없습니다. 

 

 

 

 

 

 

 

 

 

 

 

 

깨끗한 상태을 가지고 있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의 세척,

두 번의 소독을 거칩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결제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카드결제를 원하시는분 께서는 주문서 접수후

게시판을 통해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결제링크를 전송해드립니다. 

 

식기류로 오랫동안 사용되었지만

판매분류는 생활잡화 소품입니다.

1948 branksome pottery oval platter

62,0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재입고 알림 신청
휴대폰 번호
-
-
재입고 시 알림
floating-button-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