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s pear pap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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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영국에서 제작된 빈티지 문진입니다. 아이보리를 바탕으로, 살구색과 금빛이 도는 엷은 올리브색, 드문드문 보이는 하얀색과 크림색으로 연결되는- 화사하고 따스한 빛들이 펼쳐진 대리석을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물방울 모양으로 다듬어진 서양배열매는 전체를 감싸고 있는 부드러운 공기의 흐름이 보여지며, 열매의 윗 부분에는 전체의 흐름과 잘어울리는- 차분하지만 선명한 짙은초록의 러버소재를 사용한 스템이 연결되어있습니다. 자연스럽게 펼쳐진 대리석의 무늬들과 매끄러운표면, 완벽하진 않지만 바라보기에 편안한 대칭으로 만들어진 단정한 모양이 전해주는 묵묵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가지고있습니다. 책상위의 종이들이나 식탁위에서 사용하는 테이블클로스를 고정시켜두거나 읽던 책의 페이지를 표시해두는 본래의 용도로 사용하며 아주 일상적인 공간들에 특별함을 더해주는 역할을하기에 적당하고, 어떠한 공간의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오브제로 두기에도 잘 어울립니다. 

 

 

지름5.5cm 높이11cm 

made in England

 

 

 

 

 

 

 

 

관리가 잘 되어있는 아주 깨끗한 상태을 가지고 있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 과정의 세척(올가닉세정제-천연베이킹소다) 그리고, 두 번의 소독(끓는물-살균스프레이)과정을 거칩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입금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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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s pear paperweight

1950년대 영국에서 제작된 빈티지 문진입니다. 아이보리를 바탕으로, 살구색과 금빛이 도는 엷은 올리브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