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우드는 영국 도자기의 중심지인 스토크온트렌트에서 1884년부터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스톤웨어와 본차이나를 소재로한 티팟과 커피팟만을 제작했던 브랜드인만큼, 소재를 다루는 방법이나 형태를 갖추는데에 돋보이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던것으로 평가되며- 영국의 많은 도자기 브랜드에게 주전자라는 카테고리안에서 다양한 형식과 방법을 제시하는 역할을 했다고 평가되기도 합니다.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1950년대의 것으로, 밝은 크림색의 스톤웨어를 소재로 합니다. 담담한 균형으로 빚어진 풍성한 실루엣을 가지고 있으며, 둥근선으로 부터 만들어진 여유로운 분위기가 전해집니다. 티팟의 전체에는 선명한 노란색의 유약이 매끈하게 입혀져 있습니다. 손잡이나 뚜껑의 가장자리 같은 모서리 부분에는 바탕이 되는 크림색의 스톤웨어가 은근히 비쳐나 자연스럽고 따스한 흐름을 더해주기도 합니다. 혼자 보내는 편안한 시간을 위한, 차한잔 커피한잔을 위한 티팟으로 사용하기에 알맞으며- 깨끗한 색의 꽃을 가득히 담아두는 화병으로 놓아두기에도 잘 어울립니다.
지름12cm 손잡이폭4.2cm
높이11.5cm 용량 570ml
made in England
b급 제품의 경우 뚜껑의 손잡이 부분에, 만들어질때 생긴 흠이 있습니다.
사진상 뚜껑 손잡이 오른쪽 윗 부분에 유약흐름의 흠입니다.
깨끗하게 관리된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의 세척, 두 번의 소독을 거칩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결제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카드결제를 원하시는분 께서는 주문서 접수후 게시판을 통해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결제링크를 전송해드립니다.
식기류로 오랫동안 사용되었지만
판매분류는 생활잡화 소품입니다.
1950s arthur wood tea p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