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s denby table l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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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에 제작된 것으로 전해지는 덴비의 빈티지 테이블램프입니다. 덴비는 1806년 영국의 더비셔지방의 브랜드로, 무언가의 보존에 필요한 도자기 물건들- 잼이나 소금을 보관하는 그릇, 약이나 물을 담아두는 병, 약이나 화장품을 나눠두는 그릇 등- 을 만드는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랜시간동안 깨끗하게 저장되어야하는 것들을 위한 도자기를 주로 만드는것으로 시작된 브랜드인만큼- 덴비는 도자기가 완성되는데에 필요한 재료의 안정성과 내구성, 균형에 큰 비중을 두었습니다. 또한 유약이 입혀지는 과정에 만들어낼 수 있는 무늬와 색들로 자연스럽고 장식적인 모습을 만들어내며, 아름답고 실용적인 도자기들로 명성을 가지게 된됩니다. 소개해드리는 테이블램프는, 덴비고유의 묵직하고 두터운 스톤웨어를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매끄러운 흐름의 베럴실루엣으로 정돈된 베이스는 엷은 분홍빛이 전체에 입혀져있으며, 바탕이 되는 분홍과 채도에 차이가 있는 분홍이 만들어내는 잔잔한 흐름의 패턴이 보여집니다. 베이스의 위쪽으로 연결된 네이비블루의 셰이드는 아주 가느다란 짜임의 면을 소재로 하며, 런던 메릴본의 램프셰이드를 복원하는 마스터에의해 본래의것과 같은 모습으로 새로이 만들어졌습니다. 램프의 작동에 필요한 부분들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증마쳤습니다. 불을 켰을때에는 셰이드의 선을따라 환하게 펼쳐지는 빛이 전해집니다. 우아한 색의 조화와 고전적인 모양에서 전해오는 무게감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따스함이 필요한 공간의 한켠에 나즈막히 놓아두는 조명으로 잘어울립니다.

 

 

셰이드지름29cm 베이스지름18cm

높이35cm 전선길이210cm

made in England

 

 

 

 

네이비의 리본과 패브릭으로 만들어진 셰이드입니다.

 

 

램프의 작동에 필요한 스위치는 소켓에 연결되어있으며, 만들어질 당시의 것이 그대로 사용되었습니다. 

 

전선과 플러그는 베이스 뒤쪽의 작은 홀을 통해 연결되어있습니다.

 

 

 

 

 

 

 

 

 

 

 

깨끗한 상태의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체에 무해하고 제품의 소재에 알맞은 세정제와 소독제로 컨디셔닝을 마쳤으며, 국내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수리가 완료된 제품입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입금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카드결제를 원하시는분 께서는 주문서 접수후 게시판을 통해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결제링크를 전송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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