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s wedgwood tea cup & saucer

4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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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우드의 빈티지 찻잔세트입니다. 웨지우드는 1759년 부터 영국의 버슬램지역에서 도자기를 만들어온 브랜드입니다. 고급 티웨어와 식기들, 그리고 도자기 장식품들을 만들며 가치를 쌓아오는 웨지우드는 1760년대 부터 왕실에서 사용하는 도자기를 제작하며 웨지우드-퀸즈웨어 라는 명칭을 얻게됩니다. 섬세한 디자인과 좋은 품질의 도자기를 꾸준히 만들어내며, 영국을 비롯한 도자기라는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게 됩니다.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웨지우드의 초창기에 만들어진 바살트웨어를 모티브로 1950년대 중반에 제작 된 찻잔세트입니다. 웨지우드를 대표하는 소재인 크림색의 본차이나를 바탕으로하며, 바살트를 재료로한 유약을 입혀 보드랍고 우아한- 벨벳같은 질감을 완성했습니다. 위를 향해 살짝 넓어지는 실루엣의 찻잔과 넉넉한 흐름으로 잔을 감싸는 잔받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찻잔은 입에 닿았을때에 아주 좋은 사용감을 전해주며, 보통보다 오목한 깊이를 가진 잔받침은 여러가지 용도의 접시로 활용하기에도 적당합니다. 제품이 제작 된 배경, 그에따른 고유한 표현들이 무척 아름다우며- 수량의 희소성과 함께 영국의 오래 된 패션브랜드의 소장품으로 소개가 된 적이 있기도해 소장가치가 매우 높은 시리즈 입니다. 마음을 달래주는 따뜻한 커피나 코코아를 마시는 잔으로, 시리얼이나 수프를 담아내는 식사시간을 위한 그릇으로 사용하기에 잘 어울립니다.  

 

 

찻잔 지름8.5cm 높이5.8cm 손잡이폭2.5cm

잔받침 지름14.2cm 높이2.1cm

made in England

 

 

 

 

 

 

 

 

 

 

잔받침은 보통보다 오목한 깊이를 가지고있어, 여러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잔 바닥면에는 생산지와 브랜드를 확인 할 수 있는 글씨가 새겨져 있습니다.

글씨의 표현에는 반투명의 질감이 다른 유약을 사용해,

빛이 반사되는 방향에따라 글씨가 짙어지고 옅어지는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깨끗한 상태를 가지고 있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의 세척, 

두 번의 소독과정을 거칩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결제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카드결제를 원하시는분 께서는 주문서 접수후 게시판을 통해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결제링크를 전송해드립니다. 

 

식기류로 오랫동안 사용되었지만

판매분류는 생활잡화 소품입니다.

1950s wedgwood tea cup & sau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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