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 poole tea cup & sau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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엷은분홍과 일렁이는 회색으로 장식된 풀의 찻잔세트가 재입고 되었습니다. 풀은 1873년 건축용 도자기장식이나 타일을 만드는 회사로 시작되었고, 1900년대 초반부터 도자기 테이블웨어를 만들었던 영국의 브랜드입니다. 건축용 도자기제품을 만들었던 역사를 가지고 있는만큼 튼튼한 제질과 실용성, 그리고 기본에서 벗어나지 않은- 세련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합니다. 소개해 드리는 제품은 1950년대 중반에 제작된 찻잔세트입니다. 둥그스름하고 단정한 모양과 함께 손에 편하게 들리는 좋은 비율의 손잡이로 이루어진 컵, 잔을 살짝 감싸안는듯 살며시 위를향해 펼쳐진 잔받침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컵과 잔받침의 안쪽은 바탕이 되는 도자기가 은근히 비쳐나는 차분한 분홍빛으로, 컵의 겉면은 밝은 회색과 뽀얀크림색의 잔잔한 무늬가 입혀져있으며- 벨벳과 같은 은은한 광택을 가지고 있습니다. 잔잔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가진 제품으로, 맑은날 해 질 녘- 구름이 얕게 펼쳐진 분홍빛 하늘을 떠오르게 하기도 합니다. 초콜렛 아이스림을 담아 짙은색 스푼과 함께내어보거나, 진한커피 한 잔을 담아내기에도 잘 어울립니다.  

 

 

찻잔 지름9cm 높이6cm 손잡이폭2cm 

잔받침 지름14.5cm 높이2.5cm

made in England

 

 

 

 

 

 

 

 

 

 

 

 

 

 

 

 

전체적으로 아주 깨끗한 상태을 가지고 있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 과정의 세척(올가닉세정제-천연베이킹소다) 그리고, 두 번의 소독(끓는물-살균스프레이)과정을 거칩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입금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1956 poole tea cup & sau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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