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 habitat orange flushed glass l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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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타트는 1964년에 설립된 영국의 하우스홀드 브랜드로, 산업디자이너로서 중요한 위치를 가지고있는 콘란에의해 시작 되었습니다. 하비타트라는 이름이 의미하는 것처럼 살아가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을 만들어내고있습니다. 미드센츄리디자인과 바우하우스를 기반으로, 보기좋은 디자인과 실용성- 좋은품질과 맥락을 잘 갖춘 적당한 제품들을 제작하며 영국 및 유럽내에서 지금도 보편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하비타트가 문을열었던 1960년대 중후반즈음의 테이블램프입니다. 초창기 하비타드의 유리제품과 관련해 교류가 많았던 네덜란드의 hala zeist에서 제작된 제품으로- 콘란이 직접적으로 하비타트에 관여했을 당시의 제품이 가지는 높은 소장가치와 더불어, 유럽 미드센츄리 조명의 중심에 있었던 hala zeist의 제작제품이라는 귀중한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투명한 유리 사이에 새하얀색의 유리를 겹쳐낸 단단한 유리를 소재로하며, 같은 흐름으로 연결되는 다양한 동그라미들이 만들어내는 밝은 리듬의 실루엣으로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램프의 위와 아래에는 바탕이 되는 하얀 유리와 잘 어울리는- 베이지에 가까운 맑은 오렌지색이 번지는듯한 모습으로 입혀져 있습니다. 매끄러운 소재와 실루엣, 아름담게 담겨진 오렌지 플러쉬는 빛을 전하는 물건인 램프의 의미와 함께 아름다운 조화로움을 전해줍니다. 램프의 작동에 필요한 플러그와 전선은 국내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증이 된 제품으로 수리가 완료되었습니다. 불을 켰을때에는 은은하게 램프를 감싸는 빛이 보여집니다. 램프에 담긴 시간과 이야기로부터 우아함과 위트가 전해집니다. 책장이나  선반에 놓아두는 아름다운 장식으로, 소파곁이나 침실에 두는 편안한 조명으로 사용하기에 잘 어울립니다.

 

 

지름15cm 높이19cm

전선길이 약185cm

made in Netheralnd

 

 

 

 

램프의 위와 아래에는 바탕이 되는 하얀 유리와 잘 어울리는-

베이지에 가까운 맑은 오렌지색이

번지는듯한 모습으로 입혀져 있습니다.

 

매끄러운 소재와 실루엣,

아름담게 담겨진 오렌지 플러쉬는

빛을 전하는 물건인 램프의 의미와 함께

아름다운 조화로움을 전해줍니다.

 

 

이음새가 없이 하나의 선으로 완성된 램프입니다.

램프 베이스 뒷면의 작은 홀을 통해 전선-스위치-플러그가 이어져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여지는 정도의 표면의 

얕은 흠들이 있는 제품입니다.

 

온오프스위치는 전선의 가운데에 연결되어있습니다.

 

 

 

 

 

 

 

 

 

led10w(백열전구70w정도의 밝기) 전구가 포함 되어있습니다.

 

관리가 잘 되어있는 깨끗한 상태의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체에 무해하고 제품의 소재에 알맞은

세정제와 소독제로 컨디셔닝을 마쳤으며,

국내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인증 및 수리가 완료된 제품입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결제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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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신고를 마친 후 국내배송 시작되는 제품이며, 

판매분류는 생활잡화 소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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