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 hornsea tea pot

83,0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혼시는 1949년부터 잉글랜드 서쪽의 바닷가 마을 혼시에서, 해변의 기념품이 될만한 도자기인형이나 화병을 제작하던 하우스 브랜드 입니다. 좋은 재료, 좋은 디자인으로 유명세를 가지게된 혼시는 1950년부터 테이블웨어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술대학 학생들을 디자이너로 발탁하여 '현대적인 우아함' 그리고 '정원에서 보내는 차마시는 시간'을 모티브로한 세련된 티웨어를 만들었습니다. 그에 걸맞는 멋진 찻잔들은 여러 박물관에서도 소장하고 있을 만큼 높은 가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1960년대 후반의 찻주전자 입니다. 흰색에 가까운 크림색의 스톤웨어를 소재로하며, 단정한 비율의 동그라미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전자의 아랫쪽에는 부드러운 질감을 가진- 라벤더빛을 띈 밝은회색의 넓은 줄무늬와 환한 하늘색의 가는 리본무늬가 그려져있으며, 뚜껑의 윗면에도 그와 같은 하늘색의 줄무늬가 가장자리를따라 동그랗게 둘러져 있습니다. 전체의 담담한 분위기와 더불어 반지모양으로 만들어진 뚜껑의 손잡이, 다각형으로 다듬어진 주둥이같은 작은 부분들에서 살펴볼 수 있는 섬세함이 만들어내는 균형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다섯 잔정도의 차가 담기는 넓직한 크기의 찻주전자로 따뜻한 물을 담아두는 식탁위의 물주전자로 사용하거나, 고운빛의 밀크티를 넉넉히 우려내는 주전자로도 잘 어울립니다. 

 

 

지름12.5cm 높이12.5cm 손잡이폭5cm 

made in England

 

 

 

 

 

 

 

 

 

 

 

 

 

 

관리가 잘 되어있는 아주 깨끗한 상태을 가지고 있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 과정의 세척(올가닉세정제-천연베이킹소다) 그리고, 두 번의 소독(끓는물-살균스프레이)과정을 거칩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입금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1960s hornsea tea pot

83,000원
추가 금액
수량
품절된 상품입니다.
재입고 알림 신청
휴대폰 번호
-
-
코니 아기띠워머 (XL/Beige/long-type) 재입고 시 알림
이미 신청한 휴대폰 번호입니다.

1960s hornsea tea pot

혼시는 1949년부터 잉글랜드 서쪽의 바닷가 마을 혼시에서, 해변의 기념품이 될만한 도자기인형이나 화병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