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 peill & putzler glass l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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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에 제작된 페일 앤 퍼츨러의 테이블램프입니다. 페일 앤 퍼츨러는 독일의 뒤렌지역에서 1903년부터 생활에 꼭필요하거나, 꼭필요하진 않지만 아름다운 유리공예품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된 브랜드 입니다. 공예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브랜드인만큼, 수공예와 매뉴팩쳐 사이의 균형이 훌륭히 유지되어오고 있습니다. 1950년대 이후 페일 앤 퍼츨러는 유리로 만든 램프셰이드를 통해 전성기를 가지게되고, 테이블램프나 벽등을 제작하고 판매하는 지금의 형태를 갖추게 됩니다.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만들어진 이후 페일 앤 퍼츨러의 많은 램프들의 모티프가 되는, 디자이너 빌헬름에 의해 탄생 된 1960년대의 오리지널 테이블램프 입니다. 여러차례에 걸쳐 정제된 두겹의 묵직한 유리를 소재로하며, 셰이드와 베이스가 하나의 선으로 연결된 모양을 가지고있습니다. 반듯한 원기둥 형태의 베이스, 정확한 반원형의 셰이드, 셰이드와 베이스 중간의- 아주 적당한 위치와 각도에서 불빛이 시작 될 수 있도록 섬세하게 만들어진 소켓이자리한 이음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램프의 소켓은 페일 앤 퍼츨러사에서 생산된 새 제품이 사용되었으며,  전선과 플러그 등 램프의 작동에 필요한 부분들은 국내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교체가 되었습니다. 불을 켰을때는 램프의 전체에 따뜻한 분위기의 밝은 빛이 고르게 담겨집니다. 흐트러짐 없는 단정함과 세련됨에 더해진 소재와 용도에서 전해지는 따스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침실이나 한켠에 두어 아늑한 공기를 완성해주는 플로어램프로, 소파와 가까이에 있는 낮은 테이블위의 편안한 램프로 잘 어울립니다. 

 

 

중간지름22cm 바닥지름10.2cm 높이28cm

전선길이 약 170cm

made in Germany

 

 

 

 

 

 

 

 

셰이드의 아랫부분에 있는 작은 홀을 통해 전선과 플러그가 연결되어있습니다. 

 

전선의 앞 부분에는 온오프 스위치가 있습니다. 

 

 

 

 

관리가 잘 되어있는, 거의 새것과 같은 깨끗한 상태의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체에 무해하고 제품의 소재에 알맞은 세정제와 소독제로 컨디셔닝을 마쳤으며, 국내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수리가 완료된 제품입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입금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카드결제를 원하시는분 께서는 주문서 접수후 게시판을 통해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결제링크를 전송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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