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 thomas and co breakfast tea cup & sau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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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앤코는 1872년 독일의 마르크트레드비츠에서 시작된 테이블웨어 브랜드입니다. 좋은 품질의 원료와 시간과 장소를 아우를 수 있는 도자기를 만드는것을 목적으로 가졌습니다. 단순하지만 특색있는, 고전에서 벗어나지 않은 형태와 색감의 테이블웨어를 제작하며 명성을 가지게 되며- 로젠탈, 웨지우드 등 유럽의 역사깊은 도자기들에 영향을 주는 위치에도 이르게 됩니다.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1966년에서 1968년사이에 만들어진 찻잔세트로, 단단하고 묵직한 크림색의 스톤웨어를 소재로합니다. 바탕이되는 스톤웨어 위로는 아주 밝은- 하얀색에 가까운 포근한 회색이 입혀지고, 잔잔하고 차분한 푸른색의 스파클링 무늬가 전체에 그려졌습니다. 동그란 모양이 유독 돋보이는 귀여운 손잡이를 가진 찻잔은 손에 들었을때 아주 편안하고 안정감있는 기분을 전해주는 넉넉한 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넓은 동그라미의 찻잔과 잔받침의 가장자리에는 스파클링 무늬와 같은 푸른색의 줄무늬가 적당한 두께로 둘러져있습니다. 만들어질때에 떠올려졌을 편안하고 따뜻한 아침식탁에 잘어울리는 분위기를 가지고있는 제품으로, 아침의 뜨거운커피나 카페오레를 마시는 잔으로  잘어울리며, 요거트나 과일담아내는 보울로 사용하기에도 적당합니다. 

 

찻잔 지름8.5cm 높이6.5cm 손잡이폭2.5cm

잔받침 지름15.5cm 높이2.5cm

made in Germany

 

 

 

 

 

 

 

 

 

 

 

 

 

 

관리가 잘 되어있는 깨끗한 상태의 빈티지 제품이지만, 짦지않은 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미세한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 과정의 세척(올가닉세정제-천연베이킹소다) 그리고, 두 번의 소독(끓는물-살균스프레이)과정을 거칩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입금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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