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s yellow stem martini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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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초반에 만들어진 빈티지 유리잔 입니다. 런던으로부터 북쪽에 위치한 근교의 유리공방에서 제작된 것으로 전해지는 제품으로, 단단한 촉감과 묵직한 무게를 가진 유리를 소재로 합니다. 마티니글라스의 용도로 만들어진 유리컵은 살짝 큼직한듯한 비율의- 고깔모양 보울과, 깨끗한 창문에 부딛히며 반짝이는 햇빛을 닮은- 매트한 질감의 노란색 스템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컵이 만들어졌을 60년대 초반 특유의 선명한 색감과 간결한 선들이 잘 보여지며, 세련된 분위기와 경쾌한 위트를 함께 전해줍니다. 본래의 용도처럼 투명한 색의 술을 담는 잔으로 사용하기에 아름다우며, 사탕이나 캐러멜같은 작은 스위츠들을 담아 테이블의 가운데에 두는 보울로 사용하기에도 알맞습니다. 

 

 

지름9.5cm 높이14cm

made in England

 

 

 

 

 

 

 

 

 

관리가 잘 되어있는- 깨끗한 상태를 가지고 있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미세한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 과정의 세척(올가닉세정제-천연베이킹소다) 그리고, 두 번의 소독(끓는물-살균스프레이)과정을 거칩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입금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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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초반에 만들어진 빈티지 유리잔 입니다. 런던으로부터 북쪽에 위치한 근교의 유리공방에서 제작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