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 habitat & wedgwood tea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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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타트는 1964년에 설립된 영국의 하우스홀드 브랜드로, 산업디자이너로서 중요한 위치를 가지고있는 콘란에의해 시작 되었습니다. 하비타트라는 이름이 의미하는 것처럼 살아가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을 만들어내고있습니다. 미드센츄리디자인과 바우하우스를 기반으로, 보기좋은 디자인과 실용성- 좋은품질과 맥락을 잘 갖춘 적당한 제품들을 제작하며 영국 및 유럽내에서 현재까지도 보편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하비타트가 문을 연 직후인 1965년, 웨지우드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찻잔세트입니다. 웨지우드에서 1800년대 후반 부터 1965까지만 제작했던 유니콘스탬프의 세미포슬린을 소재로 만들어진 것으로- 하비타트의 창립자인 콘란이 직접적으로 하비타트에 관여했을 당시의 제품에 대한 소장가치와 더불어 높은 희소성을 가지고 있으며, 비교적 최근까지 생산된 하비타트의 테이블웨어의 모티브가 되는 오리지널 제품이기도 합니다. 크림색의 세미포슬린위에 깨끗한 하얀색의 유약이 얇게 입혀진 찻잔세트는 풍성하고 단정한 곡선들로 모양을 이루고 있습니다. 겉면에 가지런한 리본무늬가 장식된 넉넉한 깊이의 둥근 찻잔, 조심스런 실루엣을 그리며 아랫쪽을 향해있는 가장자리의 잔받침으로 구성 된 제품입니다. 여유로운 크기와 안정감 있는 비율, 섬세하게 다듬어져 단조롭지만 세련되고 우아한 미감을 가지고 있는 부분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카페오레나 밀크티를 마시는 넉넉한 찻잔으로, 시리얼이나 수프를 담아내는 그릇으로 사용하기에 잘 어울립니다.

 

 

찻잔 지름8.8cm 높이6.5cm 손잡이폭2.5cm

잔받침 지름16cm 높이2.5cm

made in England

 

 

 

 

 

 

 

 

 

 

 

 

 

 

 

 

 

 

 

 

깨끗한 상태를 가지고 있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 과정의 세척,

 두 번의 소독(끓는물-살균스프레이)과정을 거칩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결제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카드결제를 원하시는분 께서는 주문서 접수후 게시판을 통해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결제링크를 전송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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