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s arcopal sandwich p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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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팔은 1825년 프랑스 북부의 아르크지방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각 공정의 마스터들이 모여 샴페인잔이나 와인잔같은 스템웨어를 만들며 명성을 쌓아간 아코팔은 아르크 인터네셔널로 브랜드를 확장하며 현재까지도 인기가 있는 워킹글라스를 비롯한 루미낙, 알코록등 적당한 꾸밈을 가진 실용적인 글라스웨어들 제작하였습니다. 소개해드리는 접시는 1970년대의 것으로, 엷은 초록빛의 강화유리를 소재로합니다. 낮고 둥글게 펼쳐진 접시의 가장자리에는 잔잔한 물결무늬가 장식되어, 맑고 은은한 소재의 분위기와함께 아름다운 흐름을 완성합니다. 아이스크림을 둥글게 얹은 파이나  풍성한 샌드위치를 담아내는 그릇으로 잘어울리며, 테이블위의 물건들을 정돈해두는 트레이로 사용하기에도 알맞습니다.

 

 

지름24.7cm 높이2cm

made in France

 

 

 

 

 

 

 

 

 

 

 

 

 

 

 

 

 

 

 

깨끗한 상태를 가지고 있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 과정의 세척,

 두 번의 소독(끓는물-살균스프레이)과정을 거칩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결제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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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s arcopal sandwich p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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