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s pyrex france shell d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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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rex france scallop d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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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인 글라스웨어로 지금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파이렉스는 1885년 영국의 선더랜드에서 시작 된 브랜드 입니다. 초창기에는 설립자인 제임스 A 조블링의 이름을 붙여 JAJ라는 이름이 쓰였으며, 이후 1920-30년대에 프랑스 생고뱅(듀라렉스의 전신으로, 강화유리를 만들기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미국의 코닝사와 함께 제품들을 만들기 시작하며 파이렉스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1970년대 파이렉스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조가비모양의 접시로, 청량하고 맑은 푸른빛이 보여지는 투명한 유리를 소재로 합니다. 깨끗한 물결을 바라볼 수 있는 고요한 여름의 한 켠이 떠오르는 실루엣을 가지고 있습니다. 테이블위에 화사한 생기와 위트를 더해주는 그릇이 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단정한 접시와 겹쳐내는 커틀러리스탠드나 앞접시로, 쉬는시간을 위한 디저트 그릇으로 사용하기에 잘 어울립니다. 

 

 

지름13.5cm 높이3.2cm

 made in France

 

 

 

 

 

 

 

 

 

 

 

 

손잡이의 뒷면에는

브랜드의 이름과 생산지,

게런티를 의미하는 숫자와 알파벳이

양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몰드를 사용에 모양을 갖춘

압착유리의 특성상

옅은 주름, 버블 등이 보여질 수 있습니다.

 

 

 

 

 

 

 

 

 

 

 

깨끗한 상태를 가지고 있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의 세척, 

두 번의 소독과정을 거칩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결제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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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류로 오랫동안 사용되었지만

판매분류는 생활잡화 소품입니다.

1970s pyrex france shell d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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