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s churchill laced sandwich p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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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칠의 빈티지 샌드위치 플레이트 입니다. 처칠은 영국 도자기의 중심지인 스토크온트렌트에서 1795년부터 식기를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양질의 재료를 사용한 좋은 품질과 적은 요소들로 이루어진 실용적인 디자인의 도자기들로 오래도록 그 이름을 유지하고있는 브랜드입니다.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1980년대 중후반 즈음 만들어졌으며, 적당한 무게를가진 도톰한 스톤웨어를 소재로 합니다. (다수의 도자기 브랜드들이 상대적으로 생산비용이 낮은 동남아시아 지역등으로 공장을 이전해 제품을 생산하며, 오리지널리티가 남아있는 England마크의 제품의 소장가치는 더욱 높아지고있는 흐름이 있습니다. 소개해드리는 제품 또한 보편적인 쓰임으로 지금도 같은 모양의 제품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그 시작점이 되는 본래의 물건으로서 높은 가치를 담고있습니다.)  바깥을 향할 수록 살며시 위를 향해 넓게 펼쳐진 실루엣을 가지고 있으며,  적당한 폭의 가장자리는 부드러운 결의 레이스를 닮은 모습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다른 빛이 섞이지 않은 새하얀 색과 맑은 질감,  단정하고 우아한 분위기의 섬세한 부분들이 조화롭습니다. 파이나 샌드위치를 담아내는 느긋한 점심시간을 위한 그릇으로- 파스타를 담거나 보울이나 컵과 함께 커틀러리를 겹쳐내는 트레이로 사용하기에도 잘 어울립니다. 

 

 

지름20.3cm 높이2cm

made in England

 

 

 

 

 

 

 

 

 

 

 

만들어질때 생긴 작은 반점 또는

가장자리에 칩이있는 제품입니다. 

 

 

 

 

 

 

 

 

 

 

 

 

 

깨끗한 상태를 가지고 있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의 세척, 

두 번의 소독과정을 거칩니다.

 

세일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결제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식기류로 오랫동안 사용되었지만

판매분류는 생활잡화 소품입니다.

1980s churchill laced sandwich p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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