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s royal doulton breakfast cup & sau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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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덜튼은 1815년부터 런던을 기반으로, 테이블웨어와 수집품으로서 가치가 있는 물건들을 만들기 시작한 도자기 브랜드입니다. 재능있는 예술가들을 디자이너로 영입하고 양질의 재료를 사용한- 시대의 흐름과 함께하는 세련된 도자기들로 이름을 쌓았습니다. 이후 영국과 유럽각지의 성당과 궁을 장식하기 시작하고, 영국왕실에서 사용하는 도자기들도 제작하게 되며 로얄이라는 칭호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에도 영국적인 무게감과 섬세함이 실린 테이블웨어들을 제작하며 꾸준한 명성을 유지하고있습니다. 소개해드리는 제품은 1980년대 중반즈음 제작된것으로 전해지는 브렉퍼스트찻잔세트입니다. 차갑고 맑은 빛을 머금은 새하얀 본차이나를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간결함과 실용성에 큰 비중을 두었던 당시의 흐름과 로얄덜튼 고유의 무게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깊고 둥근 찻잔과 말끔히 다림질되어있는 옷깃을 닮아있는 넓은 잔받침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여유롭고 단정한 선이 보여지며, 찻잔과 잔받침의 가장자리에는 환한 하늘색의 리본무늬가 얌전히 둘러져있습니다. 깨끗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전해주는 넉넉한 크기의 찻잔세트로- 본래의 용도에 맞춰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의 카페오레나 밀크티를 마시는 컵으로 사용하기에 잘 어울리며, 고운결의 수프를 마시거나 시리얼을 담아내는 그릇으로 사용하기에도 알맞습니다. 

 

 

찻잔 지름11.5cm 높이6.5cm 손잡이폭3cm

잔받침 지름18cm  높이2.5cm

made in England

 

 

 

 

 

 

 

 

 

 

 

 

 

 

 

 

 

 

 

 

 

 

 

 

 

 

 

 

 

 

 

 

아주 깨끗한 상태을 가지고 있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오랜시간을 간직한 소재의 특성상 표면에  옅은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앤웬즈데이의 모든 빈티지 테이블웨어는 세 번 과정의 세척(올가닉세정제-천연베이킹소다) 그리고, 두 번의 소독(끓는물-살균스프레이)과정을 거칩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빈티지 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30분이내 미결제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주문전 홈페이지 하단의 주문안내 페이지를 숙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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