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l à céréales - 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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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년 파리의 남쪽에 위치한 썽쎄흐지방에서 프렌치포슬린을 만들어온 프랑스의 테이블웨어 브랜드와 유앤웬즈데이가 함께 제작한 프렌치 시리얼 보울 입니다.  프랑스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만을 사용하는것, 하얀색이 바탕이어야 하는것, 제품의 범위는 테이블웨어로만 정해진- 단단한 정체성과 고전적인 제작방법을 이어오고있으며, 시간의 흐름에 영향을 적게받을 수 있는 간결함과 실용성과 함께 프랑스적인 분위기가 담겨지는 것을 지향하는 단단한 지향점이 유앤웬즈데이가 추구하는 방향과 닮아 오랜 준비 끝에 소개해드리게 되었습니다. 프렌치 포슬린 특유의 차분한 하얀색이 보여지는 보울은, 고전적인 굽이 있는 종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울의 가장자리에는 검정noir과 부드러운 파랑bleu의 줄무늬가 단정히 그려져 있으며, 줄무늬 아래로아침의 시간matinée과 오늘- 온종일jourée의 뉘앙스를 담은 글자가 장식 되어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깨끗한 아침, 그 다음의 시간들이 밝고 편안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편안하게 사용 된 무게감있는 소재와 고전으로부터 시작 된 담담하고 표현들이 만들어내는 섬세하고 우아한 균형이 보여집니다.  카페오레나 시리얼, 요거트, 샐러드를 담아내는 간결한 식사시간의 보울로  잘 어울리며- 과일을 담아내거나 비스킷이나 아이스크림을 담아내는 넉넉한 그릇으로 사용하기에도 알맞습니다. 

 

 

noir

입구지름14cm 바닥지름7.5cm 높이7.5cm

made in France

 

 

 

 

 

 

 

 

 

 

 

 

 

 

 

 

 

 

 

 

b급 제품의 경우 사진에서 보여지는 정도의

만들어질때 생긴 안료의 번짐 등의 흠이 있습니다.

 

 

 

 

 

핸드페인팅 & 프린팅 제품으로, 

각각의 제품에 보여지는 무늬는 아주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량이 한정적인 제작제품의 특성상 주문 후

12시간이내 미입금시 주문이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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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웬즈데이에서 라이센스를 소유한 제품으로, 

무단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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