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 duralex cotton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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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렉스는 루이왕가 시대부터, 유리문과 거울을 생산했던 건축재료 회사인 프랑스의 생고뱅으을 전신으로 하는 프랑스의 글라스웨어 브랜드입니다. 1920년대에 들어 자동차가 보급되기 시작하고 유리의 사용에대한 범위가 넓어지며, 더 튼튼하고 관리가 쉬운 유리에 대한 필요에따라 생고뱅은 1929년 온도변화에 반응이 적은 강화유리를 개발하게됩니다. 듀라렉스는 이러한 시작점을 바탕으로 1930년대부부터,  흠집에 강하고 내용물의 온도유지에 적합한 강화유리를 소재로한 일상적인 테이블웨어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유앤웬즈데이만을 위해 제작된 듀라렉스의 유리잔은  1940년대 중반즈음 카페와 식당에서 사용될 용도로 만들어진 피카디 글라스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실용적인 제품들을 만드는 듀라렉스의 모티브가 잘 담겨있는 제품입니다. 반짝이는 면들로 이루어진 고전적인 실루엣은- 소재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프렌치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적당한 장식이 되고, 손에 가볍에 들릴 수 있는 기능적인 역할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유리잔의 윗 면에는, 에나멜소재의 깨깨끗하고 보송한 기분을 전해주는 하얀색 줄무늬가 가늘게 그려져 완성되었습니다. 

 

 

주문기간

3월 18일 월요일 - 3월 24일 일요일

 

가장자리에 입혀진 무늬에는 독성이없고 식기에 사용되기 적합한 안료가 쓰여집니다. 

120도의 온도까지 견딜 수 있는 강화유리를 소재로 합니다. 

 

 

220ml 

지름8cm 높이8.5cm

 

250ml 

지름8.5cm 높이9cm

 

made in France

you and wednesday

 

 

 

 

 

 

 

 

핸드페인팅으로 그려진 줄무늬에는,

가까이에서 살폈을때 사진에서 보여지는 정도의 미세한 굴곡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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